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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그레이 맨 / The Gray Man

감상

영화명 :그레이 맨 / The Gray Man

장르 : 액션, 스릴러, 첩보 

감독 : 앤서니 루소 & 조 루소     주연 : 라이언 고슬링, 크리스 에반스, 아나 데 아르마스 외 

제작사 / 배급사 : AGBO, 로스/커션바움 필름스  / 넷플릭스

평가 : 3 / 5    감상일 : 2025. 09

한줄평 : 뻔하디 뻔한 내가 좋아하는 소재의 킬링타임 영화. 근데 정말 뻔하디 뻔하다...


내가 좋아하는 히어로물 아닌 히어로물 <그레이 맨>

 내가 다소 무식하게? 좋아하는 영화 장르가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범죄도시> 같은 느낌의 무적의 히어로?가 나와서 일망타진 하는 영화다. 이런 류의 영화는 사실 굉장히 많다. 리암 니슨 형님의 <테이큰> 도 마찬가지고, <007 시리즈>나 <미션임파서블 시리즈>도 유사하다. <그레이 맨>도 그런 영화다. 가장 비슷한 영화를 꼽자면 <본 시리즈>가 비슷한 것 같다. <미션임파서블 시리즈> 중에도 비슷한 회차가 있었던 것 같다. 

 예고편을 보아하니 그런 류 인 것 같아서 봤다. 내가 좋아하는 장르치곤 3점이면 낮은 점수인데, 왜 그런지 한 번 들어가보자. 

호옥시나~~~ <테이큰> 안봤다면 꼭 보길 바람. ㅋㅋㅋ 최고야~~ 2는 애매합니다 ㅋㅋ


첩보 히어로물의 정석. 반대로 말하면 상투적인 첩보 히어로물 그 자체 <그레이 맨>

 이런 류를 많이 봐서 그런가, 딱 보면 누가 죽을 것 같고 누가 희생하고 누가 배신해서 도와주고 하는 것들이 잘 보이는 편인데 이건 내가 잘 봐서가 아니라 영화가 티를 너무 많이 낸다. 그러다보니 모든 장면이 그냥 예상된다. 상투적인 장면으로 가득차있는 영화라고 할까? 예측을 피하고 싶어도 피하기가 어려운 수준이다. 그렇다보니까 이게 너무 뻔해서 예측이 너무 된다고 할까? 주연 조연 가릴 거 없이 이제 죽겠구나, 이제 배신하겠구나 이걸 너무나 예측할 수 있게 만들어놨다고 할까?

 부끄러운 얘기지만 나에게 있어 가장 놀란 점은, 영화가 끝나고나서야 '크리스 에반스'가 이 영화에 나왔다는 것을 안 것이다. ㅋㅋㅋ 외국인 얼굴을 아무리 구분을 못한다지만 이건 너무한 것 아니오...

 뭐 그나마 영화에 대해서 해보자면, 영화 제목인 '그레이 맨'의 의미인데, 나는 회색 분자? 이런걸 생각했는데 뭐 비슷할 수 있겠지만 정확하게 얘기하면 <나쁜 녀석들>이다. 범죄자인 사람들 중에 능력있고 마음 속은 선한...? 악인을 잡는 범죄를 했던 사람들을 불러다가 일을 시키는 그런 느낌이며, 그러다가 회사?에 배신당해서 첩보물로 전환되는 <본 시리즈>와 유사한 느낌의 전개라고 보면 되겠다.  

저는 다 봤지만, 추천하는 작품은 아닙니다. ㅋㅋㅋ 유치뽕을 좋아하는 나.

 그 외에는 크게 할 말은 없는 것 같다. '라이언 고슬링' 자체가 내가 보는 이미지는 유하고 부드럽고 굳이 따지면 약한 느낌이다보니 절대 강자의 히어로가 되기에는 임팩트가 좀 부족하게 느껴졌다는 것 정도가 개인적인 취향을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일 것 같다. 내용이 너무 상투적이라 느낄 수 있는 어떤 감상이랄게 '정말 너무 뻔하잖아' 밖에 없었다는 점. 그럼에도 불구하고 3점을 주는 것 보면 시간도 잘가고 나는 이런 장르를 참 좋아하는 가 보다

#그레이맨 #라이언고슬링 #반전의 크리스에반스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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