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소개 : 테스터로 진행해서 소개 문구 없음 / 특수 바이러스로 격리된 도시에 파견되는 특공대? 이야기
장르 : 스릴러, 잠입, 임무, 액션, 이머시브
난이도 : 3.5 인원 : 4명 (민둥, 퓨퓨, 랄라) 시간 : 90분
평가 : 4.5 / 5
한줄평 : 큰 스케일의 게임 속에 있다가 나온 것 같은 느낌...!?
<트리키 서바이벌>의 인연으로 하게된 테스터! <LOCKDOWN CITY>
예전에 글을 올린 적이 있지만, 나는 유튜브 서바이벌 프로그램 <트리키 서바이벌> 시즌 1에 출연했던 기억이 있다. 정말 재미있었는데, <더 지니어스>라던가 <데블스플랜> 같은 것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조만간 <트리키 서바이벌> 시즌 2가 나온다고 하니, 시즌 1을 재미있게 본 분들은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그 당시에는 몰랐지만, 이 프로그램을 주최한게 판타스트릭이었고 참가자들도 방탈출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그쪽 인연들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 운 좋게 이번에 판타스트릭 3호점! TGC 점이 나오면서 새로 나온 테마인 <LOCKDOWN CITY>를 테스터로 참여하여 미리 해볼 수 있었다!
나는 기존의 <판타스트릭> 테마들을 다 해봤는데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고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어 신규 테마도 기대를 하게 되었다. 특히 요즘의 신작들은 상당히 힘을 줘서 공을 들인 테마들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상향평준화가 되고 있는 느낌인데, 판타스트릭의 신작도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될 것인지 기대하며 테마를 시작하게 되었다.
게임 안에 들어온 듯한 느낌의 테마! <LOCKDOWN CITY>
테스터로 진행했기 때문에, 아직 인테리어라던가 마감 적인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었지만 그런 부분은 정식 출시가 되면 다 개선될 예정이니 그런걸 고려하면 꽤나 몰입해서 즐길 수 있는 테마라고 할 수 있겠다. 다양한 장치와 요소들이 흥미로웠고 특히 재미있었던 거는 요즘 테마에서 볼 수 없었던 장치나 진행 방식이 꽤 신선한게 많았던 것 같다. 그런 면에서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다고 할까?
자세한 내용을 미리 말할 순 없지만,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면서 팀장을 뽑을 때의 방식이라던게 꽤 참신했던 것 같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미의 임팩트가 있었던 느낌이었고 몇 개의 장치는 그 리얼한 느낌이 꽤나 강력해서 진짜 뭔가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스토리 자체는 어디선가 봤던 스토리 같은 느낌도 있지만 구성이 제법 탄탄해서 좋았다. 다만 많은 공간을 이동하면서 조사하는 과정이 많다보니 다소 스케일이 커서 정신이 없을 수 있는 점은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테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업적 시스템이었다. 요건 아직 어떻게 넣을지 마무리가 안되었다고 했는데, 어떤 형태로든 재미를 주는 요소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크게 신경쓰이지 않으면서도 소소한 재미를 주는 부분이어서 좋았던 것 같다. 어떻게 마무리되어 유저들에게 서비스될지 궁금한 부분이다.
우리는 하나 빼고는 전부 클리어했다! 업적 관련해서는 많이 변경될 수 있다고 해서 그냥 그런게 있을 수 있다 정도로 참고하시는 걸 추천! 재미있는 요소라 어떤 형태로든 들어갈 것 같다.
이런 업적이 있는 방탈출을 여러 개 해봤었는데, 그 중에서는 업적이 꽤 다양하고 재미있는 편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재미있다고 할까? 이런거 아닐까 추측하면서 하는 재미가 있었다. 가끔 업적에 집착하다가 메인을 진행을 잘 못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우리가 했을 때는 미완성이긴 했지만 그 밸런스가 좋아서 괜찮았던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배우님의 연기였다. 엄청 하이텐션이라 다소 부담을 가질 분들도 있겠지만, 매력이 느껴지는 분이어서 뭔가 함께한다는 느낌이 괜찮았던 것 같다 ㅋㅋ E 성향이신 분들은 좋아할 것 같고 I 성향이신 분들은 시작 하기전에 조절해주신다는 것 같으니 걱정없이 가셔도 괜찮을듯?액션성이 꽤 가미되어있어 후반에 그걸 즐길 수 있는 연출 구간이 들어가있는데, 그 부분도 우리가 했던 것보단 더 분위기를 살리는 방향으로 된다고 하니 정식 출시 이후에도 한번 해보고 싶어졌다. 주도적으로 뭔가 내가 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부분도 인상깊었다.
테스터인만큼 끝나고 다양한 설문과 의견을 나눈뒤에 빠져나왔는데, 마지막에 테마에 맞는 굿즈를 주셨다. 이건 정식 출시 이후에도 나오는 굿즈라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하다. 특색이 있어서 가방에 달아놨다 ㅋㅋ
나름 고인물 팟이었는데 90분 테마? 100분 테마? 였나 아무튼 어느 정도 남기고 성공! 알차게 즐긴듯
방탈출 많이 하신 분들은 강남에서 방탈출 할게 줄었을 수 있는데 간만에 좋은 테마 나왔으니 나오면 해보시면 될 것 같고, <판타스트릭> 다른 매장들도 재미있으니 안해보셨다면 이 기회에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그렇다고 이전 매장과 스토리가 연결되는 부분은 없으니 그런 부분은 부담없이 ㄱㄱ!
테마명 : 락다운 시티 / LOCKDOWN CITY 지점 : 판타스트릭 TGC
테마 소개 : 테스터로 진행해서 소개 문구 없음 / 특수 바이러스로 격리된 도시에 파견되는 특공대? 이야기
장르 : 스릴러, 잠입, 임무, 액션, 이머시브
난이도 : 3.5 인원 : 4명 (민둥, 퓨퓨, 랄라) 시간 : 90분
평가 : 4.5 / 5
한줄평 : 큰 스케일의 게임 속에 있다가 나온 것 같은 느낌...!?
<트리키 서바이벌>의 인연으로 하게된 테스터! <LOCKDOWN CITY>
예전에 글을 올린 적이 있지만, 나는 유튜브 서바이벌 프로그램 <트리키 서바이벌> 시즌 1에 출연했던 기억이 있다. 정말 재미있었는데, <더 지니어스>라던가 <데블스플랜> 같은 것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조만간 <트리키 서바이벌> 시즌 2가 나온다고 하니, 시즌 1을 재미있게 본 분들은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그 당시에는 몰랐지만, 이 프로그램을 주최한게 판타스트릭이었고 참가자들도 방탈출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그쪽 인연들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 운 좋게 이번에 판타스트릭 3호점! TGC 점이 나오면서 새로 나온 테마인 <LOCKDOWN CITY>를 테스터로 참여하여 미리 해볼 수 있었다!
나는 기존의 <판타스트릭> 테마들을 다 해봤는데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고 재미있게 했던 기억이 있어 신규 테마도 기대를 하게 되었다. 특히 요즘의 신작들은 상당히 힘을 줘서 공을 들인 테마들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상향평준화가 되고 있는 느낌인데, 판타스트릭의 신작도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될 것인지 기대하며 테마를 시작하게 되었다.
게임 안에 들어온 듯한 느낌의 테마! <LOCKDOWN CITY>
테스터로 진행했기 때문에, 아직 인테리어라던가 마감 적인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었지만 그런 부분은 정식 출시가 되면 다 개선될 예정이니 그런걸 고려하면 꽤나 몰입해서 즐길 수 있는 테마라고 할 수 있겠다. 다양한 장치와 요소들이 흥미로웠고 특히 재미있었던 거는 요즘 테마에서 볼 수 없었던 장치나 진행 방식이 꽤 신선한게 많았던 것 같다. 그런 면에서 고민을 많이 한 것 같다고 할까?
자세한 내용을 미리 말할 순 없지만,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면서 팀장을 뽑을 때의 방식이라던게 꽤 참신했던 것 같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미의 임팩트가 있었던 느낌이었고 몇 개의 장치는 그 리얼한 느낌이 꽤나 강력해서 진짜 뭔가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스토리 자체는 어디선가 봤던 스토리 같은 느낌도 있지만 구성이 제법 탄탄해서 좋았다. 다만 많은 공간을 이동하면서 조사하는 과정이 많다보니 다소 스케일이 커서 정신이 없을 수 있는 점은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테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업적 시스템이었다. 요건 아직 어떻게 넣을지 마무리가 안되었다고 했는데, 어떤 형태로든 재미를 주는 요소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크게 신경쓰이지 않으면서도 소소한 재미를 주는 부분이어서 좋았던 것 같다. 어떻게 마무리되어 유저들에게 서비스될지 궁금한 부분이다.
우리는 하나 빼고는 전부 클리어했다! 업적 관련해서는 많이 변경될 수 있다고 해서 그냥 그런게 있을 수 있다 정도로
참고하시는 걸 추천! 재미있는 요소라 어떤 형태로든 들어갈 것 같다.
이런 업적이 있는 방탈출을 여러 개 해봤었는데, 그 중에서는 업적이 꽤 다양하고 재미있는 편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재미있다고 할까? 이런거 아닐까 추측하면서 하는 재미가 있었다. 가끔 업적에 집착하다가 메인을 진행을 잘 못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우리가 했을 때는 미완성이긴 했지만 그 밸런스가 좋아서 괜찮았던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배우님의 연기였다. 엄청 하이텐션이라 다소 부담을 가질 분들도 있겠지만, 매력이 느껴지는 분이어서 뭔가 함께한다는 느낌이 괜찮았던 것 같다 ㅋㅋ E 성향이신 분들은 좋아할 것 같고 I 성향이신 분들은 시작 하기전에 조절해주신다는 것 같으니 걱정없이 가셔도 괜찮을듯?액션성이 꽤 가미되어있어 후반에 그걸 즐길 수 있는 연출 구간이 들어가있는데, 그 부분도 우리가 했던 것보단 더 분위기를 살리는 방향으로 된다고 하니 정식 출시 이후에도 한번 해보고 싶어졌다. 주도적으로 뭔가 내가 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 부분도 인상깊었다.
테스터인만큼 끝나고 다양한 설문과 의견을 나눈뒤에 빠져나왔는데, 마지막에 테마에 맞는 굿즈를 주셨다. 이건 정식 출시 이후에도 나오는 굿즈라고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하다. 특색이 있어서 가방에 달아놨다 ㅋㅋ
나름 고인물 팟이었는데 90분 테마? 100분 테마? 였나 아무튼 어느 정도 남기고 성공! 알차게 즐긴듯
방탈출 많이 하신 분들은 강남에서 방탈출 할게 줄었을 수 있는데 간만에 좋은 테마 나왔으니 나오면 해보시면 될 것 같고, <판타스트릭> 다른 매장들도 재미있으니 안해보셨다면 이 기회에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그렇다고 이전 매장과 스토리가 연결되는 부분은 없으니 그런 부분은 부담없이 ㄱㄱ!
#락다운시티 #추천 #판타스트릭 #액션 #이머시브 #재미있다